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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8%), 심천성분지수 (-0.4%) / 항셍지수 (-1.1%), 항셍H지수 (-1.1%)
- 대만: 가권지수 (+0.4%), TPEX 지수 (+0.0%)
- 인도: SENSEX (-0.5%), NIFTY 50 (-0.5%), NIFTY MID 50 (+0.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8%), 심천성분지수 (-0.4%) / 항셍지수 (-1.1%), 항셍H지수 (-1.1%)
- 중국증시는 비철금속 업종이 약세를 주도하며 하락.
전일 크게 상승했던 귀금속 관련주 낙폭 확대.
CASC의 운반 로켓 창정 7호와 LandSpace의 재사용 로켓 주췌 3호 발사에 연이어 차질이 생기며 우주항공 섹터에서도 자금 유출.
공급 긴장이 지속되고 있는 MLCC는 다수 기업 상한가 기록.
Unitree발 휴머노이드 기대감 지속에 Leaderdrive (+9.3%), Zhongda Leader (+8.0%) 급등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0.6%), 유틸리티 (+0.2%), 헬스케어 (+0.2%) 순 상승,
원자재 (-2.6%), CSI300 (-0.8%), 통신 (-0.8%) 순 하락
- 항셍테크지수가 구성종목 확장 및 AI H/W 테마를 적극 편입하는 방향의 개편안을 공개.
중국 AI 영역으로의 구조적 자금유입 여지 확대.
한편 DeepSeek는 토목 등 능력을 요구하는 직무를 채용하면서, AI 업계 경쟁이 모델에서 인프라 건설 영역까지 확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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