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3%), 심천성분지수 (+1.1%) / 항셍지수 (-0.8%), 항셍H지수 (-1.0%)
- 대만: 가권지수 (+0.9%), TPEX 지수 (+2.6%)
- 인도: SENSEX (-0.2%), Nifty50 (-0.1%), Nifty MID 50 (+0.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3%), 심천성분지수 (+1.1%) / 항셍지수 (-0.8%), 항셍H지수 (-1.0%)
- 중국은 컴퓨팅파워 하드웨어 밸류체인이 상승을 주도.
상하이시의 대규모 컴퓨팅파워 클러스터 사업 추진 영향으로 CPO 섹터 강세.
부동산주는 최근 발표된 주택공적금 대출 한도 상향 및 상품주택 구매 조건 완화 등에 힘입어 상승폭 확대
- Wind 산업 분류 기준 부동산 (+3.4%), IT/Tech (+2.0%), 공업 (+1.0%) 순 상승,
에너지 (-1.6%), 유틸리티 (-0.5%), 금융 (-0.1%) 순 하락
- 중국의 AI 밸류체인 영향력 확장 지속.
Counterpoint에 따르면, 2분기 NAND 플래시 메모리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YMTC의 점유율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어 처음으로 3위권 진입.
또한 최근 시장에 엔비디아가 Innolight와 Eoptolink를 대상으로 투자를 진행한다는 소문까지 전해짐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