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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 클라우드가 증명한 AI 수요, 반도체 동반 강세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네오 클라우드가 증명한 AI 수요, 반도체 동반 강세
미국주식
- S&P 500 +0.26%, 나스닥 +0.54%, 다우 -0.04%
- 7월 CPI가 예상에 정확히 부합하며 9월 금리 인상 우려가 한발 물러선 가운데, AI 인프라 기업들의 호실적이 겹치며 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 코어위브 (+19.3%)는 분기 손실 축소와 매출 컨센서스 부합으로, 네비우스 (+34.1%)는 AI 클라우드 매출이 약 6배로 급증하고 분기 중 평균 10억 달러 이상 계약 4건을 체결하며 급등.
이 온기가 엔비디아 (+3.0%), AMD (+1.8%) 등 대형 반도체로 확산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함.
외식주 카바 (+14.2%)와 H&R블록 (+16.1%)도 호실적에 급등.
- 7월 CPI는 전월대비 +0.1%, 전년동기대비 +3.4%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음.
상승률이 6월 (+3.5% YoY)보다 낮아지며 물가 둔화 흐름이 확인됐고, 변동성 큰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코어 CPI도 +0.2% MoM, +2.5% YoY로 예상 수준이었음.
발표 직후 전일까지 50대 50이던 9월 FOMC 전망은 동결 쪽으로 기울었음.
다만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에 매파 위원들의 인상 주장이 남아 있어 논쟁의 여지는 유지됨.
CME Fedwatch 기준 9월 금리 동결 확률은 59.9%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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