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바이백 효과 의구심에 증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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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조치에 대한 의구심이 우위를 보이며 국채금리가 다시 급등한 영향에 1% 내외 하락
- 월마트의 부진한 실적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주가 9% 이상 급락하며 다우 지수 하락의 주요 요인
- 월마트는 미국 소비동향의 주요 지표로 경기둔화 가능성 시사.
반면 농기계 업체 디어는 호실적에 약 +7%
- 브로드컴 +0.43%, 마이크론 +3.97% 상승하며 필리 지수 +0.54% 마감했으나 증시 전체 견인에는 역부족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70% (+5.8bp), 바이백 확대 조치가 미봉책이라는 인식에 다시 급등
- 달러 인덱스 98.87 (+0.04%), 엔화 약세, 금리 반등, 유가 상승세 속 강보합
- 유가 87.83달러/배럴 (+2.33%), 미 정부가 이란에 대해 대대적인 경제 압박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모더나-머크의 암 치료 분야 성과에 바이오 관련주 급등하며 증시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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