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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실적 결과를 반영하며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상승
- 가격 경쟁력 높은 유통주가 유리한 소비 상황이라는 걸 보여준 베스트바이와 달러스토어 실적
■ 주요 기업 실적 결과를 반영하며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상승
- IT 업종 강세: 3대 지수 모두 상승했지만, S&P 500 업종별 성과를 보면 IT가 유일하게 상승했고 나머지는 모두 하락.
IT 업종 안에서는 반도체/장비와 소프트웨어/서비스 산업그룹이 4%대 상승하며 상승을 주도.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 실적 영향 (8/27).
특히 소프트웨어/서비스 산업그룹에서는 세일즈포스뿐만 아니라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실적 내용도 긍정적이었음.
AI 확산이 보안 도구의 필요성을 높인 덕분에 여러 지표에서 수요 성장세가 확인됨.
세일즈포스도 AI 관련 실적 항목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줬는데, 무엇보다 실적 컨퍼런스에서 경영진은 AI에 의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산업이 잠식될 수 있다는 시장의 평가가 잘못됐다는 점을 다각도로 강조.
덕분에 실적 서프라이즈의 효과는 해당 기업 주가 상승에 그치지 않고 소프트웨어주 전반으로 확산.
목요일 S&P 500 수익률 상위 10개 종목 중 8개를 소프트웨어주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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