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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총 국채 발행 축소 및 장기물 가이드라인 하회를 고려하고 있는 재경부
■ 올해 총 국채 발행 축소 및 장기물 가이드라인 하회를 고려하고 있는 재경부
ㅡ 올해 국채 발행 규모 축소를 염두해 두고 있는 재경부.
9월 경쟁 입찰 규모는 16.0조원으로 8월 (17.0조원)보다 1.0조원 축소.
교환은 5천억원으로 8월 (3천억원)보다 확대됐지만, 9월의 총 국채 발행 규모는 8월보다 축소.
9월 경쟁 입찰과 교환까지 고려하면 발행된 총 국채 규모는 178.93조원으로 올해 국채 발행 규모가 46.77조원 남아있는 모습.
9월에 올해 평균 옵션 실행률만큼 실행된다고 가정하고, 최근 10년간의 평균 발행 진도율을 고려하면 10월은 총 18.7조원, 11월은 17.1조원.
12월은 8.8조원의 국채 발행이 필요.
국채 발행 규모가 비슷한 2025년에 비하면 10~12월 국채 발행 규모가 큰 상황.
국채 발행 규모는 축소될 것.
올해 시장 조성용 국채 발행 규모는 25.7조원인데, 현재까지 사용한 재원은 13.1조원.
10~11월 각각 5천억원의 교환까지 고려하면 14.1조원을 사용할 수 있으며 미 사용 재원인 11.6조원까지도 국채 발행 규모가 축소될 수 있음.
이 경우 올해 국채 발행 규모는 214.1조원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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