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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1%), 심천성분지수 (+1.5%) / 항셍지수 (-0.3%), 항셍H지수 (-0.5%)
- 대만: 가권지수 (+0.3%), TPEX 지수 (+1.2%)
- 인도: SENSEX (-0.7%), NIFTY 50 (-0.5%), NIFTY MID 50 (-0.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1%), 심천성분지수 (+1.5%) / 항셍지수 (-0.3%), 항셍H지수 (-0.5%)
- 중국증시는 거래대금이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 및 AI 컴퓨팅 하드웨어 밸류체인 강세에 상승.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 규모를 확대하면서 미국의 부채 관리 및 재정 지속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 확대, 이에 금 가격이 고점을 경신하며 금 관련주도 강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3.8%), 원자재 (+2.1%), 에너지 (+1.7%) 순 상승,
유틸리티 (-0.3%), 금융 (-0.3%) 순 하락
- 엔비디아의 FY2027 2Q 실적 및 FY2028 매출 +70% 성장 전망이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 강세를 재확인하면서 PCB·CPO 등 컴퓨팅 하드웨어가 시장 상승을 주도.
AI H/W 업종은 한 차례 조정과 횡보 과정을 거치면서 매물 소화가 일정 부분 진행되었고, 중기적 상승 추세 복귀 기대감 상승
■ 대만:
가권지수 (+0.3%), TPEX 지수 (+1.2%)
- 27일 가권지수는 NVIDIA 실적 호조로 AI 기대감이 유지되는 가운데 TSMC가 장 막판 약세로 돌아서며 상승폭 제한.
반면 난야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한 메모리, 난야플라스틱을 주도로 한 포모사그룹, PCB, 패키지기판, 고속통신으로 매수 자금이 강하게 확산.
특히 난야테크놀로지는 MSCI 편입 선매수 수요까지 가세하며 당일 거래대금이 TSMC를 상회
- TWSE 산업 분류 기준 플라스틱 (+8.0%), 광전자 (+4.0%), 전기기계 (+3.5%) 순 상승,
전자유통 (-2.0%), 철강 (-1.1%), 바이오테크·의료 (-1.1%) 순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SOX) +2.3% 상승했으나, TSMC ADR은 애프터장에서 -0.3%로 하락 전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규제 언급에 따른 불안감이 전일 엔비디아 호실적의 상승세를 제한할 가능성
■ 인도:
SENSEX (-0.7%), NIFTY 50 (-0.5%), NIFTY MID 50 (-0.1%)
- 27일 인도 증시는 장 초반 NVIDIA 호실적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으로 소폭 반등했으나, 이후 금속, 은행 등 일부 업종 약세로 하락 마감.
특히 HDFC Bank의 소송 이슈가 대형주 금융주에 부담을 주면서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 낙폭 확대
- NSE 산업 분류 기준, 제약 (+0.8%), 헬스케어 (+0.7%), 경기소비 (+0.7%) 순 상승,
미디어 (-0.9%), 금속 (-0.9%), 에너지 (-0.8%) 순 하락
-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 약화로 국제유가가 재차 반등해 인도 증시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될 가능성.
또한 다음주 월요일 발표될 FY27 1분기 GDP가 7% 초반까지 둔화될 가능성이 언급되었다는 점에서 관망세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국내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은 지속되고 있고,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점에서 대형주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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