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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시황 (9/17 S&P500 +1.14%, 나스닥 +1.69%, 다우 +0.61%, 반도체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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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시황 (9/17 S&P500 +1.14%, 나스닥 +1.69%, 다우 +0.61%, 반도체 +3.14%)
[9/17] 3대 지수 반등하며 이틀간의 낙폭 회복.
사우디 송유관 복구 진전으로 유가가 이틀째 하락했고 10년물도 4.95%로 하락.
금리 부담이 걷히자 이번 주 부진했던 반도체가 사흘째 반등하며 지수 견인.
인텔 (+7.7%)이 SK하이닉스와의 미국 내 HBM 생산 협력 기대로 급등함.
AMD (+6.4%), 마이크론 (+5.5%), 엔비디아 (+2.5%)가 뒤를 이었으며, 오라클 (+5.2%), 아마존 (+2.1%), 마이크로소프트 (+1.5%) 등 하이퍼스케일러도 동반 상승.
반면 세일즈포스 (-2.9%)와 보잉 (-2.5%)은 저조했고, 은행주는 전일 급락 후 보합권 마감.
VIX (변동성지수)는 15.4로 하락.
[9/16] 3대 지수 사흘 연속 하락.
연준이 예상대로 25bp 인상해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렸고, 점도표에서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시사하면서 장중 상승분을 반납.
금리 민감 업종에 매도 집중되며 골드만삭스 (-4.0%) 등 은행주 급락.
마이크로소프트 (-1.4%) 등 하이퍼스케일러는 약세였던 반면 엔비디아 (+0.8%)는 반등을 이어감.
스페이스X (+5.2%)는 9월 22일 스타십 첫 궤도 시험비행 계획 발표로 급등.
인텔은 SK하이닉스와 미국 내 HBM 생산 협력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에 +4%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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