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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1.0%),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1.2%), 항셍H지수 (+1.4%)
- 대만:
- 가권지수 (+1.1%), TPEX 지수 (0.0%)
- 인도:
- SENSEX (+0.8%), NIFTY 50 (+0.3%), NIFTY MID 50 (0.0%)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0%),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1.2%), 항셍H지수 (+1.4%)
- 중국과 홍콩증시는 전일에 이어 반등세 지속.
부동산 및 제약바이오 강세에 힙입어 주요 지수 모두 상승.
부동산 업종은 현재 기관 보유 비중이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이며, 제약바이오 섹터와 함께 대표적인 저평가 업종으로 분류되며 정책 신호에 따라 추가 매수세가 나타나는 중
- Wind 산업 분류 기준 부동산 (+4.0%), 헬스케어 (+3.6%), 에너지 (+2.1%) 순 상승
- 단기적으로 미중 정상회담과 정책 기대, 위안화 강세가 투자심리를 지지하면서 A주의 반등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
다만 최근 기술주 급등 이후 로봇 IPO 심사 강화, 일부 AI 하드웨어 중심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단기 업종별 순환매 흐름 전개될 것으로 예상
■ 대만:
가권지수 (+1.1%), TPEX 지수 (0.0%)
- 21일 가권지수는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 하락,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CPO,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저궤도 위성 등 AI 연관 업종으로도 매수세가 확산.
거래대금은 8,202억 NTD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상승 종목 수보다 하락 종목 수가 소폭 많아 지수 상승이 대형 기술주에 다소 편중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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