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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3%)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대만:
- 가권지수 (-0.8%), TPEX 지수 (-0.2%)
- 인도:
- SENSEX (-0.3%), NIFTY 50 (-0.3%), NIFTY MID 50 (-1.0%)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3%)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중국증시는 거래대금이 1.4조 위안으로 14개월래 최저치까지 감소했으나, 주요 지수 모두 상승 마감.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정책 기대감에 부동산 섹터 중심으로 강세.
PCB와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도 업황 개선 및 장기 발전 계획에 힘입어 상승
- Wind 산업 분류 기준 부동산 (+4.1%), 통신 (+1.4%), IT/Tech (+0.8%) 순 상승,
에너지 (-1.2%), 유틸리티 (-0.3%), 필수소비재 (-0.2%) 순 하락
- 부진한 경기에 대응하기 위한 일련의 정책 발표는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중국 생성형 AI 이용자가 7억 명을 돌파하고 상반기 AI 투자금액이 전년 연간의 182%에 달한 가운데,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도 전년 대비 432% 증가하는 등 AI·로봇 산업 성장세 지속되며 관련 업종 실적 개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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