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E 안도 지운 성장 서프라이즈, 금리는 다시 위로?
미국주식
- S&P 500 -0.25%, 나스닥 +0.24%, 다우 -0.86%
- PCE 둔화에도 금리 반등으로 혼조세 마감.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3%를 넘어 2007년 고점 (5.303%)을 상회했고 (종가 5.298%), 30년물은 장중 5.652%까지 상승하며 2002년 이후 최고치 기록.
- 8월 PCE: 헤드라인 전월비 0.3%, 근원 0.2%로 예상치 (0.4%, 0.3%)를 모두 하회.
10월 FOMC 인상 확률은 51%에서 35%로 하락.
다만, 2분기 GDP 상향 수정과 9월 ADP 고용 9만 명 (예상 6.8만 명)으로 성장 강세가 부각되며 금리가 반등했고, 주가는 장 막판 하락 전환.
- 대형 기술주 매수세, 경기민감주 약세: 유가와 국채금리 상승에 경기민감주 중심으로 매물이 나왔으나, 물가 둔화에 대형 기술주는 매수세 유입.
메타 (-1.84%)는 9월 한 달 약 25% 급등 이후 차익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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