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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시황 (10/1 S&P500 +0.19%, 나스닥 +0.04%, 다우 +0.04%, 반도체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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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시황 (10/1 S&P500 +0.19%, 나스닥 +0.04%, 다우 +0.04%, 반도체 +1.59%)
[10/1] 장기금리가 24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뒤 되돌려지면서 강보합 마감.
10년물 국채금리는 개장 전 5.34%까지 올랐고, 장중에는 1) ISM 제조업 가격지수의 예상 상회와 2)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중단에 따른 브렌트유의 100달러 재돌파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며 오전 지수가 하락.
이후 국채 저가 매수 유입과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신중한 발언으로 10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이 28% 수준까지 낮아졌고, 금리가 5.25% 수준으로 내려오자 지수도 낙폭을 만회.
호실적을 낸 액센추어가 16% 가까이 급등하고 마이크론도 3% 오르며 IT 서비스와 반도체가 지수를 받친 반면, 은행과 주택건설은 금리 부담으로 약세.
9월 비농업 고용은 약 9만명 증가, 실업률은 4.1% 유지 예상.
[9/30] 8월 PCE는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2분기 GDP 상향 수정과 9월 ADP 고용 호조 (9만 명)로 금리가 반등하며 S&P 500은 장 막판 하락 전환.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은 FY26 4분기 매출 542억 달러 (+379% YoY), 조정 EPS 33.42달러와 FY27 1분기 매출 가이던스 615억 달러 (컨센서스 570억 달러)로 모두 예상을 상회.
다만 서프라이즈 강도 약화와 주가 선반영으로 시간 외 반응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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