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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0.8%) / 항셍지수 (-0.9%), 항셍H지수 (-1.1%)
- 대만:
- 가권지수 (+1.3%), TPEX 지수 (+1.9%)
- 인도네시아:
- JCI 자카르타종합지수 (+0.9%), IDX30 (+1.0%)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0.8%) / 항셍지수 (-0.9%), 항셍H지수 (-1.1%)
- 중국증시는 전기차 밸류체인의 매도 압력이 확대된 가운데, 3분기 순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CATL은 -12.0% 급락.
반면 AI 밸류체인은 광통신과 메모리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대 강세를 보임.
텐센트는 주가가 400홍콩달러를 하회하며 약 1년만에 최저치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0.7%), 부동산 (+0.4%) 순 상승,
공업 (-1.5%), 경기소비재 (-1.4%), 에너지 (-1.2%) 순 하락
- 거래대금이 연중 낮은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경기·실적 불확실성으로 단기적으로는 고배당·방어주 선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다만 Meta 등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 기조와 견조한 매출 성장세가 확인되면서, 광통신, 메모리 등 AI 밸류체인을 중심으로 선별적 자금 유입이 지속될 전망
■ 대만:
가권지수 (+1.3%), TPEX 지수 (+1.9%)
- 21일 가권지수는 미국 기술주 반등과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상승 마감.
반도체 대형주뿐 아니라 PCB, 패키징 기판, 수동소자, 석유화학, 금융 등으로도 매수세 확산.
특히 외국인 투자자는 10거래일 연속 순매도 끝에 11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
다만 순매수 규모가 크지 않아 수급 개선으로 판단하기에는 이른 상황
- TWSE 산업 분류 기준 플라스틱 (+6.5%), 광전자 (+3.6%), 금융보험 (+2.5%) 순 상승, 통신·네트워크 (-2.1%), 무역·백화점 (-0.8%), 고무 (-0.5%) 순 하락
- 미국 AI 서버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과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단기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TSMC ADR은 각각 +2.1%, +1.6% 상승.
특히 전일 외국인이 11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한 만큼, 반도체 대형주로 매수세가 확대될 가능성
■ 인도네시아:
JCI 자카르타종합지수 (+0.9%), IDX30 (+1.0%)
- 21일 인도네시아 증시는 2거래일 연속 상승.
MSCI의 신흥국 지위 강등 경고 이후 증권거래소가 지분 집중도가 높은 기업의 지수 편출 등 시장 안정 조치를 추진하면서 투자심리가 일부 회복된 영향.
인도네시아 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5.75%로 동결하는 한편 단기 예금금리를 25bp 인상하며 루피아 안정에 대응.
금융, 필수소비재 업종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
- IDX 산업 분류 기준, 헬스케어 (+3.4%), 부동산 (+1.8%), 인프라 (+1.5%) 순 상승,
Tech (-1.1%), 산업재 (-0.6%) 순 하락
- 정부 및 거래소의 시장 안정 조치와 중앙은행의 유동성 지원 기대에 힘입어 단기 반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다만 MSCI의 시장 지위 재분류 가능성이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루피아 약세와 외국인 자금 이탈 가능성이 상승폭을 제한할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향후 거래소의 지수 산정 방식 개편과 MSCI의 재분류 결정, 환율 안정 여부가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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