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

연휴 앞두고 관망세 예상

주간 투자전략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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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동향


한 주간 지수별 차별화 흐름이 크게 나타났다.
저P/B 종목 중심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600선을 돌파한 KOSPI와 달리, 기관 순매도 압박에 KOSDAQ은 주 중 800선을 하회하기도 했다.
외국인의 KOSPI 순매수 규모가 한 주간 3.5조원을 넘어선 반면, 기관은 KOSDAQ을 6천억원 가까이 순매도했다.
KOSDAQ은 9거래일 만의 기관 순매수 유입으로 주 후반 반등에 성공하며 낙폭을 줄였으나 약세 흐름을 벗어나지는 못했다.
올해 첫 FOMC는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파월은 인플레이션 둔화의 지속성을 강조하며 3월 인하 가능성을 일축했다.
그러나 FOMC 직후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로 미 증시가 일제히 하락 (1/31)한 반면, KOSPI는 저 P/B주가 증시를 견인하며 1%대 반등 (2/1)에 성공하기도 했다.
1월 한 달간 국내 증시는 KOSPI, KOSDAQ 각각 -5.96%, -7.77%로 글로벌 증시 (S&P 500 +1.59%, 니케이 +8.43% 등)와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임정은 임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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