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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그나이트 행사를 통해 80여 개 신제품 및 업데이트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 엔비디아 공동 개발 제품 공개
- BYOAI (Bring Your Own AI), 업무 환경에서 AI는 필수 요소
- AI 도입은 이익률 지지, 주가에는 일부 반영
■ 이그나이트 행사를 통해 80여 개 신제품 및 업데이트 발표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주 개최된 이그나이트 2024 행사에서 AI 혁신과 생산성 강화를 중심으로 80여 개의 신제품과 업데이트를 발표했고, 800개 이상의 세션을 통해 AI 기술의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주요 기능으로는 AI 에이전트가 있다.
4개의 에이전트 (셰어포인트, 통역, 직원 셀프 서비스, 프로젝트 매니저)로 나뉘며 정보 탐색 자동화, 실시간 음성 통역, 기업 운영 관리, 업무 프로젝트 관리 등을 제공한다.
MS365 코파일럿은 포춘 500대 기업의 70%가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코파일럿 액션, 팀즈 컨텐츠 분석, 파워포인트 네러티브 빌더, 엑셀 등의 업데이트가 있었다.
반복 작업 자동화, AI가 미팅 요약, 보고서 작성 등 반복 업무를 지원한다.
이 밖에 클라우드 미니PC로 회사에서 직원들이 어디에서나 업무에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 마이크로소프트 & 엔비디아 공동 개발 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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