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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수요에 기반한 성장 기대, 주가 프리미엄은 있으나 견고한 수익성과 높은 점유율 유지
- 애저 매출 약 37% 증가 예상, FY26에는 수익성과 연관이 높은 단기자산 투자 비중 높아질 것
- 실적 예상치 상회, 애저 매출 39% YoY 증가, 영업이익률 45% (+1.8%p YoY)
■AI 수요에 기반한 성장 기대, 주가
프리미엄은 있으나 견고한 수익성과 높은 점유율 유지
마이크로소프트 (이하 ‘MS’)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수주잔고 증가에 기반하여 CAPEX를 늘리는 중이다.
하반기 단기 자산에 대한 투자는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며, 여전히 높은 점유율과 AI 수익 성장을 고려하여 운용 비중 확대를 제시한다.
MS의 12MF P/E는 33.5배로 시장 (S&P500) 및 동종기업 대부분을 상회한다.
향후 3년 EPS CAGR (2025~2027년) 15.6%를 반영한 PEG 배수는 2.1배로 시장 1.3배, 구글 1.3배 대비 높아 프리미엄 구간에 위치해 있다.
또한 12MF ROE는 25.5%로 AI 인프라 취득과 자본 증가에 따라 하락세가 나타났다.
그럼에도 여전히 시장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고, 수주잔고 및 수요 증가에 기반한 투자 확대는 이익 창출로 연결될 것이다.
MS는 4분기 주주환원으로 배당금 62억 달러를 지급했고 45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매입을 실행했다.
이 밖에 MS의 글로벌 IT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 시장점유율은 48.3% (브로드컴 9.23%, 오라클 2.2%)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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