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FOMC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 성명서에서 고용시장은 일반적으로 둔화됐다는 표현이 삭제됐으며, 실업률에 평가도 ‘상승하고 있음’에서 ‘낮은 수준에서 안정화’로 변화. 파월은 고용 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이 잡혀있다고 언급하는 등 고용시장은 강하다고 언급. 반면, 지난 6월 FOMC 이후 유지되던 물가의 진전이 이뤄졌다는 표현은 삭제. 현재 통화정책과 경제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평가
- 급할 이유가 없다는 파월. 현재 통화정책은 100bp 인하 전보다 정책금리가 의미있게 덜 긴축적인 수준 (meaningfully less restrictive)이며, 경제는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연준은 서둘러서 추가적인 조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몇 차례에 걸쳐서 강조. 또한, 물가가 2%에 도달하기 전에도 둔화되는 모습이 확인된다면 금리를 인하한다고 언급했지만, 현 상황에서 큰 변화가 있기 전까지는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 (does not act until seeing much more than we see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