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주가는 중국수출규제, 딥시크, 관세 등의 우려로 하락했으나 (연초이후 약 -15%), 상승여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하여 운용 비중 확대를 제시한다. 엔비디아의 1) 블랙웰 생산 확대와 차기 제품 (블랙웰 울트라, 베라 루빈) 출시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2) 12MF ROE는 주가 하락에도 66.7%로 상승 추세이며, 3) 장기 이익성장성을 반영한 상대주가는 저평가 되어 있다. 엔비디아의 12MF P/E는 24.5배 (지난 1년 최고 40.2배)로 향후 3년 EPS CAGR 29.0% (3년 EPS 연평균복합성장률, 2025~2027년)를 반영한 PEG배수는 0.8배를 기록했다. 시장 1.7배 및 반도체 산업 1.1배 대비 낮다. FY25 4분기 78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매입을 했고, 배당금 2.5억 달러를 지급하여 총주주환원율은 36.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