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금통위 Preview. 인하의 실마리를 보여주지 않을 마지막 금통위
23.11.24.
연초까지 금리 하락은 가능하지만 눈높이는 낮춰야 한다고 판단
23.11.21.
연말 금리 하락을 지지하는 미국의 10월 물가
23.11.15.
코앞으로 다가온 미국의 임시 예산안 종료일
23.11.13.
파월의 침묵. 연말까지 확인해야 할 리스크 요인
23.11.09.
호비쉬 (Hawvish)
23.11.06.
금리 하락의 명분을 높여준 10월 미국의 고용
23.11.06.
연준과 재무부 모두 장기물 금리 상승을 의식
23.11.02.
미 재무부의 4분기 순 차입 계획. 급할 필요가 없는 미 재무부
23.10.31.
견고한 미국의 3분기 GDP. 장기물 금리에 대응하고 있는 기재부
23.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