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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 차입 규모에 대한 우려는 완화. 향후 확인해야 할 포인트
■ 순 차입 규모에 대한 우려는 완화.
향후 확인해야 할 포인트
- 미 재무부의 1분기 순 차입 규모는 7,600억 달러로 지난 11월 추정치 (8,160억 달러)보다 하향 조정.
미국의 경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세수입이 증가한 영향으로 판단.
2분기 순 차입 규모는 2,020억 달러로 예상.
2분기는 개인 소득세와 법인세 납부가 존재하는 만큼 순 차입규모가 크지 않은 계절성이 존재하지만, 작년 2분기 (6,570억 달러)와 비교해도 큰 폭으로 감소.
기관마다 추정치가 많지는 않지만, 재정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점을 근거로 대부분의 기관들은 순 차입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던 점을 고려하면 시장의 예상보다 순 차입 규모는 크지 않았음.
JP모건은 1분기 순 차입 규모를 8,550억 달러로 예상했으며, 도이치방크는 1분기 순 차입 규모를 7,970억 달러, 2분기는 4,720억 달러로 전망.
한편, 1분기말과 2분기말 미 재무부의 현금 잔고 계획은 7,500억 달러로 현재 잔고 (7,690억 달러)보다 소폭 감소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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