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연준의 9월 인하가 현실화되기에 충분한 6월 소비자물가
24.07.12.
깜빡이는 켰지만 매우 긴 신호대기
24.07.11.
완화적이었던 파월. 점차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9월 인하 가능성
24.07.10.
논팜을 제외하면 세부 내역은 다소 부진했던 미국 고용
24.07.08.
금통위 Preview. 8월 인하를 배제하면서 반등할 금리
24.07.05.
낮아진 한국 물가. 하지만 여전한 환율 부담
24.07.03.
시장의 예상대로 둔화된 PCE 물가. 재료 소진과 레벨 부담
24.07.01.
매도는 금통위 전. 매수는 금통위 후
24.06.28.
KB Bond Scheduler
24.06.28.
외국인의 선물 매수 이유와 향후 전망
2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