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미국의 소비자물가. 빠르게 인하할 이유가 없는 연준
24.03.13.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앞 당기지도 지연시키지도 않은 2월 고용
24.03.11.
새로운 건 없었던 파월의 청문회
24.03.07.
시장에 반영된 금리인하 기대가 현실적이라는 점을 보여준 PCE
24.03.04.
마지막 꽃샘 추위
24.02.29.
KB Bond Scheduler
24.02.28.
큰 흐름은 같지만, 작은 변화에 주목한 시장
24.02.22.
금리의 상승을 견인할 수 있는 요인과 금리 상단 추정
24.02.16.
1월 물가로 금리인하 경로를 수정할 명분이 커진 시장
24.02.14.
30년 국채 선물 상장. 기관별 수요 현황
2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