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상도 없지만, 인하도 조심스럽다
- 파월 연준 의장은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금리는 긴축 사이클의 고점이라고 언급.
연초 이후 경제지표가 견고한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에 반영된 금리인하 기대감은 후퇴.
이에 더 나아가 미국의 경기가 견고한 만큼 연준이 추가 인상이 가능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선물 시장에는 일부이지만 연준의 추가 인상 가능성이 반영.
하지만, 파월은 미국의 금리는 긴축 사이클의 고점에 있을 것이라고 평가
- 1월 FOMC와 마찬가지로 금리인하에 조심스러운 모습.
1월 FOMC에서 연준은 금리를 인하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자신감이 필요하다고 주장.
이후 다수의 연준 위원들은 올해 금리인하를 인정하면서도 조기 금리인하 기대감에 대해서는 우려.
파월은 경제가 연준의 전망처럼 흘러간다면 ‘올해 어느 시점 (at some point this year)’에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지난 1월 FOMC와 마찬가지로 금리를 인하하기 위해서는 물가가 2%로 향하고 있다는 더 많은 자신감이 필요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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