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파월의 침묵. 연말까지 확인해야 할 리스크 요인
23.11.09.
호비쉬 (Hawvish)
23.11.06.
금리 하락의 명분을 높여준 10월 미국의 고용
23.11.06.
연준과 재무부 모두 장기물 금리 상승을 의식
23.11.02.
미 재무부의 4분기 순 차입 계획. 급할 필요가 없는 미 재무부
23.10.31.
견고한 미국의 3분기 GDP. 장기물 금리에 대응하고 있는 기재부
23.10.27.
미 금리 상승을 견인한 경기 기대와 기간 프리미엄 점검
23.10.25.
한-미 금리가 디커플링을 보일 수 있는 요인
23.10.24.
여전히 매파적이었던 파월. 금리 상승세가 멈출 수 있는 시기는?
23.10.20.
지연되는 물가 안정. 멀어지는 금리인하 시점
2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