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ECB와 BOE
22.02.04.
점진적인 금리인상을 선호하는 연준. 플래트닝 압력 완화
22.02.03.
국내외 채권시장 당분간 방어적 포지션 권고
22.01.27.
매파적 기조를 재확인한 연준. 상반기 연속 금리인상 예상
22.01.27.
1월 FOMC 이후에도 변동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들
22.01.25.
연준 발 긴축 우려로 글로벌 금리 상승
22.01.19.
연준은 MBS를 매각하지 않아도 될까?
22.01.17.
파월 의장의 인사 청문회. 더 강경한 발언은 없었지만 경계해야 할 것
22.01.12.
대차대조표 축소 (QT), 테이퍼 텐트럼 정도일까?
22.01.11.
12월 FOMC 의사록, QT등에서 금융위기 이후보다 빠른 정상화
2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