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파적 기조를 재확인한 연준. 상반기 연속 금리인상 예상
KB Fed Watch
■ 시장이 생각하는 가장 매파적인 시나리오에 가까웠던 1월 FOMC
1월 FOMC에서 연준은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
오미크론으로 경기 활동은 위축될 수 있지만 일시적이라고 평가하며 인플레이션은 높고 고용시장이 강한 만큼 ‘곧 (soon)’ 금리를 인상하는게 적절하다고 언급
시장이 우려했던 것은 1) 1월 테이퍼링 종료, 2) 3월 50bp 금리인상, 3) 2022년 5회 이상의 금리인상, 4) 빠른 대차대조표 축소 시작 등이 존재.
1)과 2)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나머지 우려 요인들은 여전히 존재.
파월은 공급망 문제는 올해 말에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며, 반도체 부족은 2023년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 인플레이션 고착화될 우려가 존재한다고 언급.
본인의 PCE 전망은 상향 조정되는 등 지난 12월보다 인플레이션 우려는 더욱 악화됐다고 발언.
고정 지출이 존재하는 만큼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 것이 저임금 가구를 비롯해 모든 미국인들에게 이득이라고 발언하면서 인플레이션 통제의 정당성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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