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침체를 만들지 않게 둔화가 확인되면 과감하게 움직이겠다는 연준
24.09.19.
9월 FOMC Preview. 9월 인하보다 중요한 추가 인하 경로
24.09.13.
'9월 인하는 25bp'에 힘을 실어준 8월 미국 소비자물가
24.09.12.
8월 금통위 의사록. 생각보다 큰 한은의 부동산에 대한 경계심
24.09.11.
8월 고용지표. 9월 인하 폭은 일단락됐지만, 여전히 남은 불확실성
24.09.09.
8월 고용을 앞두고 높아지고 있는 경기 침체 우려
24.09.05.
7월 PCE. 9월 FOMC에서 물가는 하향, 성장은 상향 조정할 것
24.09.02.
다시 오는 기회의 시간
24.08.30.
KB Bond Scheduler
24.08.30.
외국인들은 언제까지 선물시장에서 매수세를 이어갈까?
2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