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인하에 자신감 (confidence)이 필요한 연준
24.02.01.
KB Bond Scheduler
24.01.30.
시장의 예상을 하회한 미 재무부의 1분기 순 차입 규모
24.01.30.
1월 FOMC Preview. 절대적인 톤은 DOWN, 상대적 톤은 UP
24.01.29.
BTFP 종료 및 대출 금리 하단 상승에 따른 채권 시장 영향
24.01.26.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는 가운데, 나타날 수급 부담
24.01.22.
견고한 소매판매로 약화되고 있는 채권 투자 심리
24.01.18.
빠르고 많이 인하를 할 이유가 없다는 월러 연준 이사
24.01.17.
지속되고 있는 홍해 물류 문제는 물가의 부담 요인
24.01.16.
더딘 핵심 물가의 둔화. 하지만, 인하 시점보다 인하 자체에 더 주목
24.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