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추가 인상보다는 금리인하 시점을 늦추는 6월 PCE
23.07.31.
멀어지는 금리인하 시점. 국채는 바벨 전략, 크레딧은 우량물
23.07.28.
한은의 대출 제도 개편에 따른 채권 시장 영향
23.07.27.
7월 FOMC. 오랜 기간 동결을 유지할 것임을 시사한 연준
23.07.27.
7월 FOMC Preview. 매파적 스탠스 유지
23.07.21.
금리의 변곡점 확인 가능성을 높인 금통위
23.07.13.
미국의 6월 물가. 연준의 긴축 우려 완화로 금리는 하향 안정
23.07.13.
외국인의 선물 매도 이유와 향후 전망
23.07.12.
우려가 커진 채권 시장. 향후 금리 전망과 대응 전략
23.07.11.
고용시장은 여전히 뜨겁지만 식어가는 모습도 확인
2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