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교역 불확실성 확대로 소비, 건설 등 내수 부양책 집중될 환경
22.03.10.
파월의 단호하지만 신중한 인플레이션 통제 의지
22.03.04.
연초부터 채권시장을 괴롭혔던 악재는 해소될까?
22.03.03.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중앙은행들의 스탠스는?
22.02.28.
1월 FOMC 의사록. 변곡점을 지나고 있는 금리인상 기대감
22.02.17.
연준의 ‘액션’이 확인되기까지 베어 플래트닝 압력 지속
22.02.14.
예상을 상회한 미국 물가. 연준의 긴축 방식은?
22.02.11.
미 금리를 추가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들
22.02.08.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ECB와 BOE
22.02.04.
점진적인 금리인상을 선호하는 연준. 플래트닝 압력 완화
22.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