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23년만의 첫 대규모 분기 영업적자. 오히려 좋아
25.01.22.
불확실성 속 간결한 업종 대응전략
25.01.20.
예정에 없던 서프라이즈 실적 공시의 이유
25.01.17.
부진한 4분기 실적과 낮은 모멘텀 강도
25.01.14.
4분기 실적 부진 예상. 다가오는 주택 원가율 터널의 끝
25.01.13.
해외 비용 반영에 따른 4분기 실적 부진. 중요한 건 2025년
25.01.08.
1분기까지 약한 모멘텀. 그러나 약속된 2025년이다
25.01.08.
다크호스: SMR 확장과 원가율 개선이 함께 해준다면
25.01.07.
지나친 조정. 시장은 회사의 답을 기다린다
25.01.07.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배당기구의 이유 있는 맏형
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