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아쉬움이 남는다. 그렇다고 추세를 흔들 정도는 아니다
24.02.01.
선행지표 악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
24.01.31.
대규모 비용반영에 따른 실적 부진. 자회사 유동화 과정을 지켜보자
24.01.31.
아쉬운 주주환원. 결국 수주가 모든 순환참조의 오류를 끊어낼 것이다
24.01.30.
주택관련 대규모 비용처리에 따른 실적 부진
24.01.30.
이것은 ‘리뷰’ 아닌 강력한 사이클의 ‘프리뷰’
24.01.25.
‘불확실성 투성’이지만 잊지마 이니마
24.01.25.
4Q23 Review: 이익률 부진이 해결 될 필요
24.01.23.
이익 개선을 더디게 하는 업황의 무게
24.01.22.
지리한 횡보를 끝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
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