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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건설업종
- 관건은 1) ‘추세적 반등이 이어질 것인가’, 2) ‘업종 전반의 상승이 나타날 것인가’
- 업종의 추세적 반등 타이밍으로는 아직 이르다는 판단. 첫 번째 관문은 2분기 실적 시즌
- 여전히 업종 보다는 ‘기업’에 집중하는 전략 제시. HDC현대산업개발 최선호, GS건설 관심 필요
■최근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건설업종
ㅡ 상반기 극도의 부진을 이어가던 건설업종이 7월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음.
특히 최근 3영업일 (7/11, 7/12, 7/15)간 상승 두드러짐
ㅡ 3영업일 동안 HDC현대산업개발은 13.6%, GS건설은 13.7%, 대우건설은 10.9%, DL이앤씨 7.9%, 현대건설은 3.5% 상승
ㅡ 1) 금리 인하 기대감에, 2) 서울 부동산 시장 중심의 가격 및 거래량 회복 추이, 3) 해외 원전 수주 기대감 등이 맞물린 것이 업종 주가 반등의 주요 원인으로 판단됨
■관건은 1) ‘추세적 반등이 이어질 것인가’, 2) ‘업종 전반의 상승이 나타날 것인가’
ㅡ 업종 내 대부분 기업의 주가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역사적 저점에 위치하고 있어 10~20% 주가 상승이 순간적으로 이뤄지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이었음
ㅡ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갑자기 왜 오르느냐’ 보다 1) ‘앞으로도 추세적 반등이 이어질 것인가’, 2) ‘업종 전반적인 상승이 나타날 것인가’ 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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