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유동성 위축의 부정적 영향을 높일 수 있는 경기 부진, 인플레이션 불안, 연준의 추가 긴축 의지
23.04.17.
오래 가지 못할 골디락스 환경
23.04.14.
연준의 고집스러운 후행성에 높아질 경기 우려, 경제지표 발표 일정
23.04.13.
괜찮다는 옐런 재무장관과 위험하다는 IMF
23.04.12.
눈에 띄게 약해지는 민간 유동성 확장세, 주요 기업 실적발표 일정
23.04.11.
강한 3월 고용시장이 추가 통화긴축의 근거가 되기 어렵다고 보는 이유
23.04.10.
고용시장과 은행 서베이 지표에서 확인되는 통화긴축 효과
23.04.07.
제조업의 반등은 묘연하고 서비스업의 둔화세는 시작, 경기방어 업종 비중 확대 지속
23.04.06.
단기 관점에서 미국주식 스타일 전략 조정 시작
23.04.05.
광속 자금 이동이 야기할 금융불안정을 걱정하는 시장
2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