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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는 부진한데 인플레이션 불안이 가라앉지 않아서 급등한 5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
■경기는 부진한데 인플레이션 불안이 가라앉지 않아서 급등한 5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
3월 소비 지표도 부진.
3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9% 감소하면서 시장 예상 -0.4%를 크게 하회.
주유소 매출도 5.46% 감소했는데, 3월 소비자물가지수 (CPI)에서 에너지 가격이 3.52% 하락한 것처럼, 에너지 가격이 하락한 영향이 있었음.
그러나 에너지 가격 하락의 영향을 배제하고 보는 주유소를 제외한 소매판매도 전월 대비 0.58% 감소.
서비스 항목 매출을 확인할 수 있는 식당/주점 매출은 전월 대비 0.15% 증가.
ISM서비스업으로 보면, 서비스업 경기가 위축되는 단계로 접어들지는 않았지만, 서비스업 경기의 확장세가 약해지고는 있음.
3월 소매판매의 식당/주점 매출도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최근 증가세는 둔화.
이렇게 3월 경제지표들은 대체로 예상을 하회.
ISM 지수로 본 제조업 경기와 서비스업 경기 (4/6), CPI와 PPI로 본 물가 (4/13), 그리고 소매판매와 소비심리 지수들로 본 소비 지표 모두 부진.
고용 지표들을 통해 확인한 고용 상황은 아직 버티고 있지만 점차 약해지고 있음 (4/10).
이번주에는 4월 지역 연은 제조업PMI 지수들과 3~4월 주택지표를 확인할 예정.
소폭 반등하더라도 둔화되는 추세가 이어질 거라는 게 시장의 전망.
1~2월 반등 이후에 3월 미국 경기는 기존 궤도로 복귀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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