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정 표준약관, 9월 10일부터 시행
지난 9월 10일부터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안이 시행됐어요. 이번 개정안은 교통사고로 다친 경상환자의 장기 치료를 엄격히 관리하고, 그동안 관행적으로 지급되던 향후치료비의 기준을 손보는 데 초점을 맞췄는데요. 9월 10일 이후 발생한 사고부터 경상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받으려면 별도 심사를 거쳐야 해요. 또 개편된 향후치료비 지급 기준은 개정 약관으로 체결된 계약 가운데 10월 25일 이후 보험기간이 시작되는 계약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