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 약 달러 및 위험선호에 하락 조정, 저가 매수가 하단 지지
전일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에 따른 위험회피와 달러 강세에 상승 개장. 장중 달러 추가 강세에 환율도 1,449원까지 추가 상승. 하지만 KOSPI 3% 이상 급등 및 외국인의 국내주식 대거 순매수가 상방 제약. 오후장에서는 레벨 부담에 상승 폭 축소되며 전일 종가 대비 2.0원 상승한 1,443.8원에 정규장 마감
야간장에서는 저가 매수에 반등한 이후 미 제조업 부진 및 약 달러에 상승 폭 되돌리며 1,445.6원에 마감. 역외 NDF 환율은 1.45원 상승한 1,443.80원에 최종 호가
금일 달러/원 환율은 간밤 달러 약세 및 역외 거래 감안해 보합권에서 개장 예상. 미국 제조업 부진에 따른 국채금리 하락과 성장 추정치 하향에 달러 약세. 반면 뉴욕증시는 베네수엘라 이벤트에 반등하며 위험선호 분위기
이 같은 약 달러 및 위험선호 조합에 원화 강세 전환 기대. 다만 국내증시와 원화 연계성 약화로 달러/원 하락 폭 제한적일 가능성. 더불어 지속 유입되는 저가 매수세가 하단 지지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