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약세, 국내증시 -6% 안팎 급락

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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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지표

3월 23일 기준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의 개인, 외국인, 기관의 매도 및 매수액을 정리했다.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중 특징주

  • IEA가 이번 이란 전쟁 여파를 1970년대 오일쇼크와 우크라이나 가스 위기를 합친 것보다 심각할 수 있다고 평가한 가운데, 나프타 가격 급등으로 재활용 플라스틱의 가격경쟁력 개선과 반사이익 기대감이 형성되며 관련 테마 강세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5,405pt (-6.49%), KOSDAQ 1,096pt (-5.56%)
  • 중동 확전 공포가 확산되며 양대 지수 급락. KOSPI는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 재부각,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선회에 따른 금리 상승 압력에 하락 마감
  • 유가 급등발 인플레이션 우려와 나스닥 200일선 이탈에 따른 장기 추세 훼손 경계심이 높아진 데 더해, SMCI (-33.3%)의 AI칩 밀수출과 사법 리스크 여파로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대 하락
  • 국내도 중동 리스크와 SMCI 사태 여파로 대형주 중심의 약세, KOSPI 상승 종목 수는 55개를 밑돌며 투자심리 전반 위축
  • KOSPI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합산 7조원대 대규모 순매도에 나선 반면, 개인은 6조원대 순매수로 맞대응
  •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510원을 돌파하며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
  • 이번주 증시는 미국 3월 잠정 PMI,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등 주요 지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중동 리스크가 경기둔화 우려와 공포심리로 확산될지 여부가 핵심 변수이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와 유가 흐름에 따라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전망

순매수 상위 종목

외국인(코스피)

3월 23일을 기준으로 코스피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외국인(코스닥)

3월 23일을 기준으로 코스닥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기관(코스피)

3월 23일을 기준으로 코스피의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기관(코스닥)

3월 23일을 기준으로 코스닥의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3월 23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3/23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악재 위에 악재, 투자전략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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