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8,160-5.54%
P/E 7.84배 P/B 2.31배
- 개인 +42,229억원
- 외국인 -35,389억원
- 기관 -9,419억원
- 개인 +341억원
- 외국인 -1,781억원
- 기관 +1,446억원
- 고객예탁금136.81조원
- 신용잔고37.71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미국 반도체 급락은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 심리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동반 약세를 보임삼성전자(-6%), SK하이닉스(-9%)
-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방한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관련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소비재와 금융 업종 등으로 순환매가 전개됨
- 특히, 은행 업종은 홍콩 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불완전 판매 관련 과징금 감경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일제히 상승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8,160pt (-5.54%), KOSDAQ 1,002pt (-4.50%)
- 반도체 약세와 환율 부담이 맞물리며 양대 지수 하락 마감
- 미 증시는 브로드컴의 AI 매출 전망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나스닥 약세. 반면 헬스케어, 금융 등 가치주로 수급이 이동하며 S&P 500과 다우지수 상승 마감
- 국내 증시는 원달러 환율이 1,540원에 근접한 점과 단기 과열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맞물리며 KOSPI 매도 사이드카 발동, KOSDAQ은 장중 1,000pt 이탈
- 원달러 환율 부담이 확대되며 외국인 순매도 강도는 높아졌음. 외국인은 20거래일 연속 순매도 흐름을 이어가며 해당 기간 누적 순매도 규모는 70조원대
- 금주 양대 지수는 변동성 장세를 보이며 KOSPI -3%대, KOSDAQ -6%대 하락
- 금일 젠슨 황 CEO 방한과 미 5월 비농업 고용 발표, 차주 미 5월 CPI 및 스페이스X 상장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와 대형 수급 일정이 이어질 예정.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및 AI 관련주의 단기 변동성 확대와 다른 업종으로의 순환매 전개 여부 주목 필요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삼성전자우632
- SK스퀘어515
- 삼성SDI407
- 신한지주338
- HD현대중공업291
코스닥KOSDAQ
- HPSP309
- 서진시스템183
- 두산테스나182
- 현대무벡스106
- 쎄트렉아이77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5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삼성전기1,704
- 한미반도체478
- LG이노텍422
- NAVER351
- 한국금융지주264
코스닥KOSDAQ
- 원익IPS702
- 테스228
- 피에스케이홀딩스201
- HPSP140
- 디앤디파마텍134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5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6/5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반도체 중심으로 변동성 확대,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