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8,203-9.99%
P/E 7.63배 P/B 2.32배
- 개인 +85,795억원
- 외국인 -41,576억원
- 기관 -45,490억원
- 개인 -3,983억원
- 외국인 +2,538억원
- 기관 +1,325억원
- 고객예탁금129.35조원
- 신용잔고38.48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 가치 재평가 및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이후 약세로 전환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8,203pt (-9.99%), KOSDAQ 891pt (-7.94%)
- 양대 지수 변동성 확대되며 급락. KOSPI 8,200선 후퇴, KOSDAQ 900선 유지 실패
- 미 증시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우려와 차입 부담이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 약세 및 나스닥 -1%대. 다만 마이크론 등 반도체 랠리는 지속 (필리 지수 +2%대)
- 국내 증시는 그간 쏠림 현상이 있던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
- KRX 기준 모든 업종 하락, 장중 낙폭이 확대되며 양대 지수 모두 매도 사이드카 발동. KOSPI는 올해 4번째로 서킷 브레이커도 발동됨
- 국내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은 불발되었으며, 시장 접근성이 여전히 낮게 평가된 점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
- 국민연금은 리밸런싱 유예 조치를 종료하고 7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나,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체적인 매매 시기와 규모는 비공개로 유지할 방침
- 반도체 업종 등락에 따른 지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음. 금리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연준이 중시하는 PCE 물가지표 발표 예정. 물가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금리 부담을 재차 자극할 수 있어 인플레이션 안도감 확보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LG 이노텍829
- 미래에셋증권650
- 삼성전기592
- 현대모비스541
- 두산에너빌리티477
코스닥KOSDAQ
- 서진시스템350
- 대한광통신222
- 성호전자197
- 디앤디파마텍133
- 주성엔지니어링132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23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DB하이텍341
- 삼양식품281
- 한국항공우주220
- 효성중공업211
-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4
코스닥KOSDAQ
- 심텍215
- 주성엔지니어링187
- 알테오젠179
- 리노공업176
- 기가비스167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23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6/23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반도체 쏠림의 후폭풍,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