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지수↑, 삼성전자 시총 1위 재탈환

오늘의 국내주식 마감 시황 60초 요약
26.06.24.
읽는시간 0

작게

보통

크게

0

투자지표

코스피KOSPI

8,471+3.26%
P/E 7.78배 P/B 2.41배
  • 개인 +26,267억원
  • 외국인 -46,533억원
  • 기관 +19,152억원

코스닥KOSDAQ

909+2.00%
  • 개인 -3,164억원
  • 외국인 -356억원
  • 기관 +3,344억원
  • 고객예탁금132.19조원
  • 신용잔고38.53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그간 쏠림 현상이 있던 대형 반도체주 외에도 항공, 화장품, 화학 업종 등으로 순환매가 유입되며 반도체 쏠림 현상은 다소 진정되는 모습
  • 바이오 업종은 바이오 USA 행사 진행에 따른 기대와 순환매 유입이 맞물리며 강세.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상승삼성바이오로직스(+8%), 셀트리온(+7%)
  •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위 자리 탈환, 특별경영성과급 지급을 위해 향후 3년간 9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실행할 것이라는 소식이 강세 요인으로 작용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8,471pt (+3.26%), KOSDAQ 909pt (+2.00%)
  • 양대 지수는 갭상승 출발하며 반등, 오후 들어 등락은 있었으나 상승세 유지하며 마감
  • 미 증시는 반도체주 과열 우려에 급락 (필리 지수 약 -8%), 반도체주 집중 매도세 속 경기방어주로 순환매 전개. 지난주 매파적 FOMC 이후 증시 전반의 하방 압력 확대
  •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실적 및 미국 5월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잔존하며 변동성 장세가 전개됨.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고, KOSDAQ은 900선을 회복
  • 내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정. 이번 실적은 반도체 업종의 추세적 하락 전환 신호라기보다는 과열된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이격 조정 계기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이은택, 6/24)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LS481
  • LG이노텍360
  • LG전자316
  • 삼성바이오로직스253
  • 셀트리온252

코스닥KOSDAQ

  • 알테오젠344
  • 서진시스템293
  • 파두148
  • 성호전자100
  • 두산테스나99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24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삼성전자9,735
  • SK하이닉스8,962
  • 삼성전기988
  • 삼성전자우636
  • DB하이텍361

코스닥KOSDAQ

  • 알테오젠745
  • 리노공업207
  • 올릭스187
  • 원익IPS182
  • 피에스케이160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24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6/24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급락 후 반등, 경계감은 여전, 투자전략정보팀)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싶다면

원문 보러 가기
KB증권. 고객을 지키는 바른 길, KB증권이 함께합니다.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