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8,471+3.26%
P/E 7.78배 P/B 2.41배
- 개인 +26,267억원
- 외국인 -46,533억원
- 기관 +19,152억원
- 개인 -3,164억원
- 외국인 -356억원
- 기관 +3,344억원
- 고객예탁금132.19조원
- 신용잔고38.53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그간 쏠림 현상이 있던 대형 반도체주 외에도 항공, 화장품, 화학 업종 등으로 순환매가 유입되며 반도체 쏠림 현상은 다소 진정되는 모습
- 바이오 업종은 바이오 USA 행사 진행에 따른 기대와 순환매 유입이 맞물리며 강세.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상승삼성바이오로직스(+8%), 셀트리온(+7%)
-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위 자리 탈환, 특별경영성과급 지급을 위해 향후 3년간 9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실행할 것이라는 소식이 강세 요인으로 작용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8,471pt (+3.26%), KOSDAQ 909pt (+2.00%)
- 양대 지수는 갭상승 출발하며 반등, 오후 들어 등락은 있었으나 상승세 유지하며 마감
- 미 증시는 반도체주 과열 우려에 급락 (필리 지수 약 -8%), 반도체주 집중 매도세 속 경기방어주로 순환매 전개. 지난주 매파적 FOMC 이후 증시 전반의 하방 압력 확대
-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실적 및 미국 5월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잔존하며 변동성 장세가 전개됨.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고, KOSDAQ은 900선을 회복
- 내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정. 이번 실적은 반도체 업종의 추세적 하락 전환 신호라기보다는 과열된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이격 조정 계기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이은택, 6/24)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LS481
- LG이노텍360
- LG전자316
- 삼성바이오로직스253
- 셀트리온252
코스닥KOSDAQ
- 알테오젠344
- 서진시스템293
- 파두148
- 성호전자100
- 두산테스나99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24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삼성전자9,735
- SK하이닉스8,962
- 삼성전기988
- 삼성전자우636
- DB하이텍361
코스닥KOSDAQ
- 알테오젠745
- 리노공업207
- 올릭스187
- 원익IPS182
- 피에스케이160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24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6/24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급락 후 반등, 경계감은 여전,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