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8,411-5.81%
P/E 7.71배 P/B 2.38배
- 개인 +81,927억원
- 외국인 -46,522억원
- 기관 -37,846억원
- 개인 -6,681억원
- 외국인 +3,419억원
- 기관 +3,079억원
- 고객예탁금136.55조원
- 신용잔고38.63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삼성전기는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강세로 출발했으나, 이후 약세로 전환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기대감에 금호건설 (상한가 기록) 등 관련 건설주 강세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8,411pt (-5.81%), KOSDAQ 851pt (-4.10%)
- 양대 지수 하락 출발 후 낙폭 확대하며 급락, KRX 기준 모든 업종이 약세
- 미 증시는 3대 지수 혼조 마감. 마이크론 호실적에 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였으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계획을 발표하면서 기술주 약세.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표인 PCE와 근원 PCE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
- 국내 증시는 메모리 비용 부담 우려와 전일 급등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확대되며 하락. 특히 지수 강세를 주도했던 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투자심리가 악화됐고, 증시 변동성 확대
- 화요일에 이어서 KOSPI에서는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재차 발동됨. 6월 들어 KOSPI 서킷 브레이커는 3차례 발동
- 주간 KOSPI -7%대, KOSDAQ -11%대 하락. KOSDAQ의 YTD 수익률은 -8%대
- 금주 증시는 마이크론 실적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쏠림과 수급 변동성이 확대되며 큰 폭의 등락을 보임. 차주에는 미국 고용지표 및 한국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매크로 지표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삼성전기1,181
- HD현대중공업657
- LG전자482
- 삼성SDI440
- 현대모비스342
코스닥KOSDAQ
- 파두298
- 주성엔지니어링287
- 대한광통신287
- 에코프로239
- 에코프로비엠208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26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삼성전기1,143
- SK547
- 현대차334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305
- 미래에셋증권283
코스닥KOSDAQ
- 원익IPS476
- 피에스케이391
- 테스298
- 파마리서치256
- 심텍192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26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6/26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블랙 프라이데이,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