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7,656-4.91%
P/E 6.63배 P/B 2.17배
- 개인 +31,319억원
- 외국인 -29,299억원
- 기관 -3,067억원
- 개인 -3,612억원
- 외국인 +3,873억원
- 기관 -244억원
- 고객예탁금118.26조원
- 신용잔고37.79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전일 CPSP 수주 기대감에 급등했던 한화오션은 수주 실패에 폭락을 기록, 조선업 전반 악재 확산으로 일제 하락 압력한화오션(-22%)
- KRX 필수소비재는 +4%대로 두드러진 강세. 삼양식품은 견조한 이익 성장과 내년 1월 중국 공장 가동에 따른 실적 체력 도약 기대감 (7/6, 류은애) 부각되며 강세삼양식품 (+11%)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7,656pt (-4.91%), KOSDAQ 831pt (-1.87%)
- KOSPI 오전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오후 서킷브레이커 발동. 6/26 이후 7거래일 만에 재발동되며 초극단적 변동성 장세
- 미 증시는 기술주 중심 반발 매수세 유입, 브로드컴과 애플의 협력 연장 소식 등에 필리 반도체 +2%대 반등. ISM 서비스업 PMI 예상 부합, 2분기 실적시즌 기대감까지 더해져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영업이익 89.4조원) 컨센 상회에도 높아진 눈높이에 셀온 집중되며 저가 기준 -10%대까지 급락, 반도체 Top2 동반 약세에 KOSPI 수직 낙하
- 장 초반 순환매 장세가 연출되는 듯했으나 이내 대부분의 업종이 약세 전환
- 외국인 13거래일 연속 (금일 3.3조원대) 순매도와 반도체 중심 조정 장세 이어지며 변동성 확대 불가피.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흥행 기대와 셀온 우려가 공존하는 가운데, 순환매 전개 속 KOSPI 이익 상향 기조는 유효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삼성전기1,108
- LG이노텍1,060
- 대덕전자641
- SK스퀘어619
- NAVER477
코스닥KOSDAQ
- 테스461
- 브이엠374
- 원익IPS336
- 디앤디파마텍335
- 제주반도체259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7월 7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하이브819
- S-Oil741
- KB금융665
- 신한지주526
- 에이피알392
코스닥KOSDAQ
- 파마리서치326
- 알테오젠189
- 실리콘투177
- 디앤디파마텍177
- 에스엠107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7월 7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7/7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단골손님, 서킷브레이커,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