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극심화 양대 지수 모두↓

오늘의 국내주식 마감 시황 60초 요약
26.07.13.
읽는시간 0

작게

보통

크게

0

투자지표

코스피KOSPI

6,806-8.95%
P/E 5.79배 P/B 1.93배
  • 개인 +38,849억원
  • 외국인 -17,260억원
  • 기관 -22,007억원

코스닥KOSDAQ

799-4.55%
  • 개인 +2,117억원
  • 외국인 -3,868억원
  • 기관 +1,734억원
  • 고객예탁금107.13조원
  • 신용잔고36.63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SK하이닉스 ADR은 상장 흥행하며 미국 반도체주 투자심리 회복을 이끌었으나, 국내 증시에서는 하락하며 반도체주 약세 주도. SK하이닉스 주가는 200만원선 하회SK하이닉스(-15%)
  • 화장품 등 일부 소비재와 은행, 정유 업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임
  • LG전자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 기반 AI 서버 랙 시제품 개발 완료 소식에 상대적 강세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6,806pt (-8.95%), KOSDAQ 799pt (-4.55%)
  • KOSPI 급락에 서킷 브레이커 발동, 갭상승 출발했던 KOSDAQ도 하락 전환
  •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종료 선언에도 협상 지속 기대감에 장중 상승 전환 성공
  • 다만 주말 사이 미-이란 군사적 충돌이 이어졌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 등으로 갈등은 재차 고조됨. WTI 유가는 74달러대로 상승
  • 주도주인 반도체 업종 약세가 이어지며 국내 증시 변동성은 극심화되는 모습. KOSPI는 올해 들어서 7번의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
  • 금주 미국 금융주를 시작으로 2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며, 미국 6월 CPI와 PPI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도 예정돼 있음. TSMC와 ASML 실적 발표도 예정되어 있으며, 이벤트 소화 과정에서 반도체 수급과 위험선호심리의 변화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LG 이노텍1,640
  • SK스퀘어1,090
  • 현대차395
  • 삼성생명332
  • 삼성전자우252

코스닥KOSDAQ

  • 주성엔지니어링170
  • 펩트론155
  • 테크윙74
  • 심텍67
  • 성호전자60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7월 13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대덕전자599
  • KB금융595
  • S-Oil560
  • 이수페타시스477
  • SK이노베이션461

코스닥KOSDAQ

  • 피에스케이816
  • 원익IPS517
  • 테스466
  • 브이엠327
  • 파마리서치115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7월 13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7/13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공포가 짙어진 시장, 투자전략정보팀)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싶다면

원문 보러 가기
KB증권. 고객을 지키는 바른 길, KB증권이 함께합니다.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