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동향
- S&P500 -1.52
- Dow -2.19
- Nasdaq -1.74
- Dax30 -0.01
- FTSE100 +0.34
- EuroStoxx -0.65
- 코스피 -5.98
- 코스피200 -6.18
- 코스닥 -6.12
- 니케이225 -1.49
- 상해 +0.40
- 홍콩 +1.96
기준일: 7월29일 (단위: 전일대비 %)
미국 증시 동향
- FOMC 금리동결에도 국채금리 상승 여파에 일제히 하락. 중동 상황 악화에 따른 유가 급등도 증시 하락 배경
- 워시 미온적 발언, 긴축 의지에 대한 의구심과 물가 우려 자극. 30년물 국채금리 2007년 이후 처음 5.2% 상회
- 중동 주둔 미군에 대한 이란 공습에 트럼프 대통령은 강도 높은 대응을 지시, 미-이란 갈등 재격화 위기
- 나스닥 6일 연속 하락, 조정 국면 근접. MS는 AI 부문 성장세 입증 vs. 메타 예상 하회 실적으로 시간외 급락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반도체 및 AI 관련주 약세 이어졌으나 부동산, 소비재 업종 등으로 순환매 나타나며 상승
- 유럽 증시, 영국 제외 하락. 중동지역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며 유가 급등한 영향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동향
- 2년물 4.27% (-1bp)
- 10년물 4.68% (+7bp)
기준일: 7월29일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68% (+7.1bp), 워시의 시중금리 상승을 사실상 묵인하는 발언에 급등
- 달러 인덱스 100.89 (-0.58%), 미-이란 갈등 재점화에도 워시 의장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약세
- 유가 84.46달러/배럴 (+6.56%), 미-이란 무력 충돌 재발과 트럼프의 강경 발언에 나흘 만에 급등
주간 증시 캘린더
28TUE
미 7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실) HD현대일렉트릭
30thu
FOMC, BOE, 미 6월 PCE, 2Q GDP (속), (실) 삼성전자, MS, 메타
31fri
BOJ, 미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 중 7월 국가통계국 PMI, (실) 한화에어로, 애플, 아마존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유: 유럽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7/30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워시에 대한 의구심, 미 국채금리 급등, 투자전략정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