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6,912+1.53%
P/E 5.62배 P/B 1.97배
- 개인-27,114억원
- 외국인+6,497억원
- 기관+4,884억원
- 개인-1,533억원
- 외국인+949억원
- 기관+575억원
- 고객예탁금102.53조원
- 신용잔고32.85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엔비디아 호실적으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KOSPI 갭상승 출발
-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폭을 일부 반납, KOSDAQ은 반도체 소부장 강세가 지수 상승 지지
-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등 전력기기주 강세. 미국의 외국산 전력기기 규제 강화 추진에 현지 생산기지를 보유한 국내 업체의 수혜 기대 부각
- 정부가 3차 ESS 입찰 규모를 1GW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수주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2차전지주 강세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6,912pt (+1.53%), KOSDAQ 837pt (+1.30%)
- 양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KOSPI는 장중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반면, KOSDAQ은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 미 증시는 PCE 물가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며 국채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을 앞두고 관망세에 약보합 마감. 7월 근원 PCE는 예상치 부합,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
- 한국은행은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와 물가 상승세 확산 가능성에 선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7월에 이어 8월에도 기준금리를 3.00%로 인상
- PCE 물가와 엔비디아 실적이 대체로 긍정적으로 소화됐으나, 잭슨홀 기조연설을 앞두고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감에 증시의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됨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삼성전자3,700
- 삼성전기1,537
- 삼성SDI765
- LS ELECTRIC609
- SK스퀘어501
코스닥KOSDAQ
- 대한광통신465
- 주성엔지니어링255
- 에코프로243
- HPSP133
- 알테오젠131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8월 27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삼성SDI1,597
- 삼성전기1,096
- 두산에너빌리티726
- LG에너지솔루션636
- 효성중공업432
코스닥KOSDAQ
- 실리콘투271
- 심텍163
- HPSP156
- 에코프로비엠150
- 에코프로128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8월 27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8/27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기대와 경계가 공존한 하루,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