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훈풍에 양 지수 동반 상승

오늘의 국내주식 마감 시황 60초 요약
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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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지표

코스피KOSPI

6,912+1.53%
P/E 5.62배 P/B 1.97배
  • 개인-27,114억원
  • 외국인+6,497억원
  • 기관+4,884억원

코스닥KOSDAQ

837+1.30%
  • 개인-1,533억원
  • 외국인+949억원
  • 기관+575억원
  • 고객예탁금102.53조원
  • 신용잔고32.85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엔비디아 호실적으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KOSPI 갭상승 출발
  •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폭을 일부 반납, KOSDAQ은 반도체 소부장 강세가 지수 상승 지지
  •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등 전력기기주 강세. 미국의 외국산 전력기기 규제 강화 추진에 현지 생산기지를 보유한 국내 업체의 수혜 기대 부각
  • 정부가 3차 ESS 입찰 규모를 1GW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수주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2차전지주 강세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6,912pt (+1.53%), KOSDAQ 837pt (+1.30%)
  • 양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KOSPI는 장중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반면, KOSDAQ은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 미 증시는 PCE 물가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며 국채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을 앞두고 관망세에 약보합 마감. 7월 근원 PCE는 예상치 부합,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
  • 한국은행은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와 물가 상승세 확산 가능성에 선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7월에 이어 8월에도 기준금리를 3.00%로 인상
  • PCE 물가와 엔비디아 실적이 대체로 긍정적으로 소화됐으나, 잭슨홀 기조연설을 앞두고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감에 증시의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됨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삼성전자3,700
  • 삼성전기1,537
  • 삼성SDI765
  • LS ELECTRIC609
  • SK스퀘어501

코스닥KOSDAQ

  • 대한광통신465
  • 주성엔지니어링255
  • 에코프로243
  • HPSP133
  • 알테오젠131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8월 27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삼성SDI1,597
  • 삼성전기1,096
  • 두산에너빌리티726
  • LG에너지솔루션636
  • 효성중공업432

코스닥KOSDAQ

  • 실리콘투271
  • 심텍163
  • HPSP156
  • 에코프로비엠150
  • 에코프로128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8월 27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8/27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기대와 경계가 공존한 하루, 투자전략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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