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하락에 미 증시 10월 상승 출발

지난밤 글로벌 증시 소식 60초 요약
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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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동향

  • S&P500 +0.19
  • Dow +0.04
  • Nasdaq +0.04
  • 코스피 +1.95
  • 코스피200 +2.09
  • 코스닥 +4.48
  • Dax30 -1.03
  • FTSE100 -1.68
  • EuroStoxx -1.49
  • 니케이225 +3.30
  • 상해 -
  • 홍콩 -
기준일: 10월1일 (단위: 전일대비 %)
※휴장: 중국, 홍콩

미국 증시 동향

  • 오후 들어 국채금리가 하락 전환하며 증시도 반등을 모색, 강보합 마감. 2년물은 -9.6bp로 8개월래 최대 낙폭
  • 뉴욕 연은 총재에 이어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내놓으며 10월 금리동결 확률 상승
  • 기업들의 9월 감원 계획은 -18% MoM, -20% YoY로 감소. 2022년 이후 최저치, 견조한 고용시장을 시사
  • 반면, ISM과 S&P글로벌 발표 제조업지수는 모두 예상 하회. 마이크론, 실적과 가이던스가 예상 상회해 +3%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국경절 휴장
  • 유럽 증시, 프랑스 재정 우려,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 범유럽 지수는 4개월래 최저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동향

  • 2년물 4.79% (-10bp)
  • 10년물 5.24% (-4bp)
기준일: 10월1일

FICC 시장 동향

  • WTI(달러) 92.9 (+2.7%)
  • 금(달러) 4,172.9 (+0.4%)
  • 달러 인덱스 102.05 (+0.6%)
  • 필라델피아 반도체 12,829.0 (+1.6%)
기준일: 10월1일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5.24% (-4.4bp), 연준 부의장 비둘기 발언, 프랑스 재정 악화 우려 속 하락
  • 달러 인덱스 102.05 (+0.59%), 유로화 약세 및 안전선호 심리 강화로 강세 압력 받으며 4거래일 연속 상승
  • 유가 92.87달러/배럴 (+2.71%), 중동지역 미군 추가 파병 및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금지 보도에 상승

주간 증시 캘린더

28MON
중 8월 산업생산, 공업기업이익
29TUE
RBA, 미 7월 FHFA 주택가격지수, 9월 CB 소비자기대지수
30WED
미 8월 PCE 물가지수, 중 9월 국가통계국 PMI
01THU
(휴) 중국, 한 9월 수출입, (실) 마이크론
02FRI
(휴) 중국, 미 8월 제조업수주, 내구재주문, 9월 비농업부문 고용, 실업률, 한 9월 CPI, (실) 나이키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10/2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금리 하락에 미 증시도 상승으로 10월 출발, 투자전략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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