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감 시황
- 미국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대표단이 파키스탄으로 향한다는 소식에 상승했으나, 다우지수가 소폭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다우 -0.16%, S&P500 +0.80%, 나스닥 +1.63%)
- 이란 외무장관이 주말 간 파키스탄을 방문하는 가운데 미국의 종전 협상단도 파키스탄으로 향한다는 소식에 주말 추가 협상 기대 부각
- 그러나 현지 시간 25일 트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에서 이란과 만나려던 미국 대표단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혀. 다만 “이란으로부터 더 나은 제안이 왔다”고 언급하는 등 협상 여지는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