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시니어 고객의 풍요로운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KB 골든라이프 시니어 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시니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금융·비금융 강연 중심의 ‘Golden Class’와 다양한 문화 체험형 프로그램인 ‘Golden Days’ 두 트랙으로 구성되어 연간 운영된다.
첫 순서로, 지난 25일 강남구 GS 아트센터에서 대규모 문화 이벤트인 ‘KB골든라이프 Golden Days’가 열렸다. 장기 우수 시니어 고객 1,100여 명을 초청해 연극<라이프 오브 파이 (LIFE OF PI)> 한국 초연을 관람하는 전관 대관 행사로 진행되었다. 현장을 찾은 고객은 공연 관람뿐 아니라 전용 포토존과 브랜딩 공간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문화 행사로 시작된 열기는 전국 주요 거점에서 ‘금융×비금융 세미나’로 이어질 예정이다. 오는 3월 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KB골든라이프 Golden Class in 대전’에는 은행뿐 아니라 계열사 고객 약 200명을 초청한다. 상속·증여, 주식시장 전반을 다루는 금융 강연과 함께 이금희 아나운서의 인문·소통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니어 고객의 문화 경험에 대한 갈증과 KB 골든라이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서울뿐 아니라 대구,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거점의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연간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시니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KB만의 시니어 브랜드를 구축해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