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만 있으면 안 돼요, 내 집 마련할 때 비용 얼마나 더 들까?

부대리의 부동산 치트키
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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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매매가에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비, 이사비 등 더해야
  • 예상외 금액 추가될 수 있어 자금 계획 시 유의
  • 10억 원 주택 매매 시 필요한 예상 금액은?
안녕하세요. 집을 구하다 보면 한 번쯤 막히는 순간이 있죠? 호구 되지 않으려면 아는 것이 힘!
부대리의 부동산 치트키를 메모해 두세요.

집을 살 때 예산을 얼마로 책정하고 알아보시나요?

10억 원짜리 집을 산다고 가정할 때, 집값만 준비됐다고 끝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취득세부터 중개보수, 등기비용, 인테리어비까지 예상보다 다양한 추가 비용이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10억 원 아파트를 매수할 경우, 무주택자 기준 취득세만 3,300만 원 수준입니다. 여기에 중개보수는 최대 550만 원, 법무사 등기비용과 인지세도 별도로 필요합니다.

집 상태에 따라 발코니 확장이나 샷시 교체, 전체 인테리어까지 진행하면 수천만 원에서 1억 원 이상이 추가될 수도 있고요.

결국 10억 원짜리 집을 사려면 실제로는 얼마를 더 준비해야 할까요? 집값 외에 추가로 드는 비용을 8장의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습니다.

부대리의 부동산 치트키 시리즈로, '생각보다 꽤 드네... 집 살 때 드는 추가 비용'이라는 메인 타이틀 문구와 '함께 펼쳐진 통장, 계산기, 오만원권 지폐, 동전 일러스트'가 담긴 이미지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취득세를 설명하는 이미지'다. 서울 은평구 84㎡ 아파트를 10억 원에 매수할 때 취득세는 약 3,300만 원이며, KB부동산 앱 화면을 통해 필요자금 예시를 함께 보여준다.

'2026년 기준 중개보수 상한 요율표를 안내하는 이미지'다. 매매가 구간별 요율 안내와 함께 10억 원 주택의 중개보수 상한은 500만 원이며 부가세 포함 시 최대 550만 원임을 설명한다.

'소유권 이전을 위한 등기 관련 비용을 안내하는 이미지'다. 10억 원 주택 소유권 이전 등기 기준으로 법무사 등기 비용은 150만~250만 원, 인지세는 15만 원 정도가 발생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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